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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모세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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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모세포종
glioblastoma
Glioblastoma - MR coronal with contrast.jpg
15세 남성의 MRI 사진
진료과 Neurooncology 위키데이터에서 편집하기

교모세포종(膠母細胞腫, 영어: glioblastoma)은 신경교종의 일종으로 에서 일차적으로 발생하는 가장 흔하고 심한 형태의 종양이다. 처음 발생하는 증상과 징후는 질병에 특이적이지 않고 두통, 성격변화, 또는 구역질 등 뇌졸중과 유사한 증상일 수 있다. 빠른 증상악화가 있으며 의식불명에 이를 수 있다.

대부분의 종양 발생 원인은 잘 알려져있지 않다. 희귀한 원인으로는 신경섬유종증이나 리 프라우메니 증후군이 있으며 방사선에 노출되는 것도 원인으로 거론된다. 교모세포종은 전체 뇌종양의 15%를 차지한다. 현재는 뇌교세포 또는 이미 발생한 저등급 뇌종양등에서 발생한다고 알려져있다. 진단은 CT, MRI등 영상검사와 수술적 조직검사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교모세포종은 극복이 어려운 대표적인 종양으로, 발병자의 중간값은 약 12~15개월이며, 5년을 넘긴 환자는 약 3~5%이다.

징후와 증상

발생 관련 위험 요소

질병 발생 기전

분자적 이상

뇌종양 줄기-유사 세포

교모세포종의 종양세포에서는 유사줄기세포의 특성이 확인되었고 기존치료에 대한 저항성 또는 높은 재발률의 원인으로 추정된다. 이 교모세포종 줄기-유사 세포는 미세혈관의 주변에 존재한다.

대사

이온 통로

진단

15세 소견의 조영증강 MRI사진 소견 (시상면)
교모세포종 조직 (병리 슬라이드, 아래에 괴사가 보인다)

치료

교모세포종은 다음과 같은 특성으로 치료가 매우 어렵지만 치료방법이 있다.

  • 현재 치료에 대해 종양세포의 저항성이 강하다.
  • 정상 뇌조직이 현재 치료에 손상될 가능성이 있다.
  • 정상 뇌조직은 회복능력이 제한적이다.
  • 약물이 뇌혈관장벽 또는 뇌종양장벽을 넘어가는 것이 제한적이다.

교모세포종의 치료는 수술치료, 표준요법 항암방사선 동시치료(테모졸로마이드-방사선 복합치료) 그리고 표준요법 항암치료의 순서로 이뤄지게 된다. 환자 분의 상태와 세부진단에 따라 추가적으로 수술, 항암치료 또는 방사선 치료 등을 고려할 수 있다.

수술

교모 세포종의 1차 치료는 수술이다.

현재까지의 연구결과로는 종양을 가장 많이 제거하는 것의 효과가 크다고 한다. 종양제거정도를 늘리기 위해 글리올란(5-aminolevulinic aicd), 수술용 네비게이션 시스템 등을 사용하게 된다. 환자의 신경학적 기능 보존과 관련하여 수술 중 모니터링이나 각성수술방법을 사용한다. 교모세포종은 일반 종양과 달리 발견 당시 뇌조직에 대한 침윤정도가 매우 높다. 교모세포종은 완전제거를 하더라도 거의 재발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가 필요하다.

방사선치료

수술 후 방사선 치료를 하는 것이 현 치료방법이다. 테모달 병행 방사선치료를 하게 된다.

항암치료

테모졸로마이드 (테모달)이 표준 요법에 사용된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추가 약물을 고려할 수 있다.

예후

역사

다형성 교모세포종은 1926년 퍼시벌 베일리하비 쿠싱에 의해 처음 문헌으로 남겨졌다. 이는 교세포의 전단계로 추정되던 신경아교모세포에서 기원한다는 추정과 종양의 구조가 괴사, 출혈 낭종 등 다양한 모습이 보인다는 것에서 만들어진 이름이다. 현재는 교모세포종이라고 부르지만 이름에서와 달리 외배엽의 기원을 가지고 있다.

연구

다양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마이크로 RNA

면역치료

유전자치료

치료 가이드라인

한국

미국

중국

일본

인도

참고자료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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